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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민 신부의 별별 이야기

[박현민 신부의 별별이야기] (41) 신비체험 믿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상) 세례받은 지 몇 년 되지 않은 가타리나 자매가 성령 체험과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있다고 메일을 보내왔다. 자매는 세례받은 지 얼마 안 되었지만, 워낙 작은 성당이다 보니 교우들과 금방 친해질 수 있어서 처음엔 정말 행복했다고 했다. 하지만 그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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