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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민 신부의 별별 이야기

[박현민 신부의 별별 이야기] (13)첫영성체 교리 시켜야 하나 말아야 하나(상) 데레사씨는 10여 년 전 부모님과 몇 차례 심하게 다투고 난 후 친정과 발을 끊고 살아왔다. 6학년, 5학년 연년생인 손자와 손녀가 그 나이 되도록 첫 영성체를 하지 않았다는 사실에 친정 부모님이 크게 노하시며 당장 첫 영성체 교리를 시키라고 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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