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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에 처음입니다만

[이창훈 소장의 사도행전 이야기] (46) 바오로 사도의 두 번째 선교 여행 Ⅲ (16,35—17,15) 박해에도 유다인 회당 먼저 찾아가 선교하다 필리피 감옥에서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한밤중에 지진이 일어나 감옥 문이 다 열렸고 간수는 자결을 시도하려다 바오로의 만류로 목숨을 건집니다. 바오로는 간수와 그 집안 식구들에게 말씀을 전하고 세례를 베풉니다. 지난호에서 살펴본 내용입니다.(16,25-34) 사도행전 본문에는 언급이 없습니다만, 바오로와 실라스는 간수와 함께 감옥으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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