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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훈 위원의 사도행전 이야기

[이창훈 위원의 사도행전 이야기] (10) 최고의회에서 증언하다 (4,1-12) 성령으로 가득차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복음 전하다 태생 불구자였던 사람이 멀쩡하게 낫게 된 것을 보고 백성이 놀라서 경악한 데 따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첫 번째 이야기가 지난 호에 살펴본 베드로의 솔로몬 주랑 설교(3,11-26)라면, 베드로와 요한이 최고의회에서 증언하는 이야기(4,1-22)는 그 후속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이야기 또한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앞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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