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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영성 나는 평신도다

[평신도 영성 나는 평신도다] (7) 한국 교회의 현주소 1 - 무대에 조명은 켜지고 복음화율 10%에 안주할 것인가 ‘교회의 역사’라는 연극을 올리려 합니다. 각본은 성부, 연출은 성자입니다. 그 지휘를 받는 배우들은 성직자, 수도자들이 맡았습니다. 또 조명은 성령이, 무대감독은 교회가 맡았습니다. 모두 준비됐습니다. 그런데 뭔가 허전합니다. 아~하. 의상과 소품, 분장을 맡을 사람(평신도)이 필요합니다. 무대 뒤에 가려져 있지만, 그들이 없으면 연극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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