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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숙 수녀의 중독 치유 일기

[한상숙 수녀의 중독 치유 일기] (33)“마르타야! 마르타야! 너는 많은 일을 염려하고 걱정하는구나”(루카 10,41) 성경에서 마리아와 마르타의 이야기를 들을 때 나는 자주 마르타의 편을 들었다. 마리아처럼 예수님 발치에서 말씀만 듣고 있다고 생각하면 바쁘게 일하는 나는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았다. 나는 어머니를 일찍 여의고 할머니께서 집안 살림을 맡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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