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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생태 회칙 [찬미를 받으소서] 해설

피조물들의 절규에 응답하고 행동하라 [교황생태회칙 「찬미받으소서」 해설] 37·끝. 사회회칙 「찬미받으소서」 길을 나서며…우연히 어느 방송인의 이야기에서 프란치스코 교종의 호소, ‘쉼’의 영성을 들었다. 그는 ‘휴식’이라는 한자어 ‘休息’을 풀어주었다. ‘休’는 나무 옆의 사람을 형상화한 것이며, ‘息’은 ‘나’와 ‘마음’의 관계 곧 ‘나’의 ‘마음’을 살피는 것, 혹은 ‘나’를 ‘마음’으로 헤아려 살피는 것을 형상화한 문자라는 설명이었다. 개인으로서든 공동체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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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자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