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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읽는 복음

이 시대 아픔에 눈물 흘리시는 그분의 말씀 들어라 [그림으로 읽는 복음] “진리를 증언하려고” (요한 18,37) 세상을 구원하러 오신 그분이 두 손이 결박당한 채 세상의 통치자 앞에서 재판을 받으십니다.   “나는…진리를 증언하려고 세상에 왔다”(요한 18,37).   이 말을 비웃기라도 하듯 사방에서 손가락질이 난무합니다. 멸시와 조롱과 조소가 빗발칩니다.   가시관을 쓴 얼굴이 일그러져 있습니다. 두 눈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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