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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읽는 영성

[책으로 읽는 영성] 사랑은 장미와 등불ㆍ나무와 같은 존재 <58-끝> 사랑에 이르는 길 ((안소니 드 멜로 지음/성바오로)    안소니 드 멜로(1931~1988, 인도 예수회) 신부는 사랑을 설명할 때 장미와 등불, 나무를 비유로 들었다. "장미가 선한 사람들에게는 향기를 주고, 악한 사람들에게는 향기를 주지 않는가. 혹은 악한 사람에게는 빛을 발산하지 않는 등불을 상상할 수 있을까.… 살아 있는 모든 피조물에게, 심지어 자신을 베어 버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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