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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학균 신부의 미사 이야기

[조학균 신부의 미사 이야기](31-끝) 퇴장 조학균 신부(예수회, 전례학 박사) 마침 예식이 끝나면, 사제와 부제는 입당할 때와 같이 제대에 입을 맞추고(한국 주교회의에서는 깊은 절을 하는 것으로 정함) 제단에서 내려온 후 봉사자들과 함께 제대에 다시 깊은 절을 함으로써 퇴장 행렬에 들어간다. 많은 공동 집전자와 함께 미사 전례를 마칠 때는 제단이 좁거나 함께 절 하기가 어려울 경우, 제단에 있었던 주례 사제를 중심으로 절을 한 후 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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