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신앙과 문학의 징검다리

[신앙과 문학의 징검다리] 20, 끝 - 모두 주님 은총이었네! 내 삶은 정년퇴직으로 끝나지 않았다. 또 다른 삶의 시작이었다. 작품 활동이 그것이다. 시는 레지오 편집장 시절에 자주 발표했지만 소설은 퇴직 후로 미뤘던 것이다.  십여 년 전에 쓰다가 둔 '아라리 별곡'을 다시 쓰면서 신앙소설 '꺼지지 않는 불' 등을...
기사 더 보기
발행일자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