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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직 현장에서

[사도직현장에서] 주님 사랑, 헤아릴 수 없을 만큼 크시기에 정월기 신부(서울대교구 광장동본당 주임) 신자들이 성경을 묵상하고 나누는 것을 볼 때에 발견한 것이다. 말씀으로 오신 주님은 하늘나라의 잔치를 베풀고 초대하지만, 어떤 신자들은 문밖에서 그 잔치에 들어갈 자격이 없다고 들어가지 않는다. 주님은 착한 목자로서 잃어버린 양을 찾아 헤매시고, 질병에 시달리는 사람과 나병 환자들에게까지도 다가가셔서 하느님 나라의 풍요로움에로 초대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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