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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직 현장에서

[사도직현장에서] 그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 마우리찌오 신부(수원교구 이주사목위 광주엠마우스) 이주 노동자들 가운데는 아이들을 고향에 남겨두고 부모가 함께 한국에서 일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가족들의 삶은 대부분 경제적인 면에서 안정적이다. 하지만 위험한 상태에 있는 가정을 더러 목격하기도 한다. 부부 중 한 사람이 돈을 더 벌기 위해 도박에 빠지거나 좋지 못한 일들을 하다 가정이 위험에 처하게 되는 경우다. 이들이 도움을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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