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사도직 현장에서

[사도직현장에서] 코로나19와 선교사 한경호 신부(꼰솔라따 선교수도회 아사아관구 본원장) 주님의 평화와 위로를 빕니다. 새로운 곳을 방문하면 제가 속한 수도회 소개를 합니다. 그럴 때면 항상 수도회명을 ‘꼰솔라따’라고 소개를 하는데, 대다수의 교우분은 ‘뭐라고요?’라고 저에게 다시 말해주길 바라는 눈길을 보냅니다. ‘꼰솔라따’는 ‘위로’라는 뜻의 이탈리아어입니다. ‘위로’라는 말의 뜻처럼 삶을 통해서 주님의 따듯한 위로를 ...
기사 더 보기
발행일자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