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사도직 현장에서

[사도직현장에서] “집이 제일 걱정이에요” 김효진 수녀 (서울이주여성디딤터 센터장, 살레시오수녀회) 사람은 구석기 시대부터 자신의 몸을 보호할 동굴을 찾았고, 신석기 시대부터 조금씩 거주 공간이 집문화로 발전해 왔다고 한다. 그런데 아직도 지구촌 어느 곳에는 움집과 같은 곳에서 사는 사람들이 있고 반면에 호화주택에 사는 사람들이 있다. 빈부차가 가장 크게 드러나는 것이 주거 문화다.한국에 시집온 동남아 이주여성들은 TV 드라마 속 집...
기사 더 보기
발행일자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