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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직 현장에서

[사도직현장에서] 눈물이 난다 김종화 신부(작은형제회 정의평화창조질서보전위원장, 가톨릭기후행동 공동대표) 며칠 전 하지(夏至)의 서울 낮 기온이 36℃를 넘었다. 시베리아 북동부 도시 베르호얀스크는 38℃까지 올라갔으며, 북극은 세계 평균보다 2배 빠른 속도로 지구 온난화가 진행 중이다. 고온 건조한 기후는 가뭄과 홍수 등 자연재해로 이어진다. 앞으로 지구 평균 기온이 1.5℃(2030년 예상) 상승하게 되면, 전 세계 난민은 1억 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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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자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