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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생명윤리

47<끝>- 생명의 문화 이동익 신부(가톨릭대 의과대학 교수)  '아하! 생명윤리'를 마치게 되었다. 우리 사회에 만연된 죽음의 문화를 진단하고, 그 극복을 위한 성찰과 고민을 지난 1년 동안 이 귀중한 지면을 빌어 독자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보람이 컸다. 그러나 그 고민과 성찰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어쩌면 생명을 위협하는 더 큰 도전을 만나게 될 것이라는 데에 고민이 더 깊어지는 것도 솔직한 심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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