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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복음

[생활속의복음] 부활 제6주일 -사랑받는 아들로 초대된 우리 서로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계명은 종종 감당하기 힘든 계명으로 들립니다.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주님 말씀은 비현실적인 것으로 다가옵니다. 과연 예수님은 사랑의 계명을 주심으로써 당신 제자들에게 감당하지 못할 고역과 같은 짐을 무겁게 지우려 하신 것일까요?최후 만찬 때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다음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사랑의 계명을 주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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