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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복음

[생활속의 복음] 착한 목자 성 김대건 신부님 예수님은 ‘양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어놓는’(요한 10,11) 착한 목자이십니다. 그분은 당신을 닮은 목자를 보내주시어 교회를 보살펴주십니다. 착한 목자는 주님께 대한 굳건한 믿음에서 그분의 사랑을 신자들에게 전합니다.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도 그런 착한 목자셨습니다. 김 신부님은 1836년 4월에 15세의 나이로 모방 신부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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