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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복음

[생활속의복음] 사순 제3주일 - 나를 바라고 기다리는 분 살다 보면 하느님을 원망하게 하거나 하느님이 과연 계신지 의심이 들게 하는 사건을 접하게 됩니다. 인도네시아의 쓰나미나 멕시코의 대지진과 같은 천재지변을 들지 않더라도, 우리 일상에는 사랑하는 가족의 갑작스러운 병이나 죽음과 같은 일이 종종 발생합니다. 그러한 일을 겪으면 망연자실하며 과연 인생이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묻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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