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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복음

[생활속의 복음] 대림 제2주일, 인권 주일-주님의 길은 낮아지는 길입니다 차별을 당연하게 여기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사농공상이 있었고 양반과 상놈이 있었습니다. 신분의 차이가 분명했습니다. 평민은 귀족과 달라야 했고 노예는 인간의 축에 끼지도 못하고 팔려 다니는 신세였습니다. 불과 백여 년 전만 하더라도 여성의 참정권을 인정하지 않는 곳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지금은 이런 차별을 두고 전근대적이고 봉건적이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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