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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인격 그리고 프란치스칸 영성

프란치스코의 가난, 하느님의 선을 인식하기 위한 수단 [예수 그리스도와 복음의 인격 그리고 프란치스칸 영성] 19. 복음적 삶과 하느님 선을 알아보기 위한 가난 프란치스코가 처음에 자그만 산 다미아노 성당을 수리하며 그 성당의 주임 사제로부터 영적 지도를 받을 때, 그 사제는 열정적으로 성당을 수리하며 고되게 살아가는 프란치스코를 보며 안쓰러운 마음이 들어 비싸고 맛난 음식은 아니지만 정성스러운 음식을 차려주곤 하였다. 이렇게 지내던 어느 날 프란치스코는 문득 깨달은 것이 바로 이렇게 살다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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