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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다산, 배교 선언 이후에도 「칠극」의 가르침 계속 되새겨 [정민 교수의 한국 교회사 숨은 이야기] 4. 다산 정약용과 「칠극」 ▨ 「칠극」을 평생 아껴 읽은 다산다산 정약용(요한 사도)의 자형 이승훈(베드로)이 동지사 부사로 간 아버지 이동욱을 따라 북경에 갔다가, 1784년 봄에 조선 최초로 세례를 받고 돌아왔다. 그의 수중에 방적아(龐迪我)의 「칠극(七克)」, 필방제(畢方濟)의 「영언여작(靈言勺)」, 탕약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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