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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으로 보는 교회사 한 장면

십자군의 칼은 절규하는 무슬림과 그리스도인마저 처참히 살육 [명작으로 보는 교회사 한 장면] (19) 구스타브 도레의 ‘안티오키아 학살’ 무슬림 세력에 대항한 십자군 632년 무함마드가 사망한 후 그를 추종하던 세력은 순식간에 아라비아 반도 주변의 이교도들을 소탕하고, 아라비아 반도 북서부에 위치한 비잔틴 제국과 가까운 타부크를 손에 넣었다. 그리고 636년 야르무크 전투에서 무슬림은 비잔틴 제국을 상대로 완승하면서 아나톨리아 남부의 지배권을 확보했다. 이것은 무함마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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