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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교회 복음화

두 조선인 신학생 머물던 곳에 ‘성 김대건 신부 성지’ 조성 [특별기획-아시아 교회 복음화 길을 따라서] 필리핀<하> - 롤롬보이 필리핀 롤롬보이(Lolomboy)는 성 김대건 신부와 가경자 최양업 신부가 신학생 시절 마카오에서 피신해 잠시 머물렀던 곳이다. 롤롬보이는 수도 마닐라에서 약 40㎞ 떨어져 있으나 교통 체증과 도로 사정으로 차를 타고 약 2시간 정도 달려가야 겨우 닿을 수 있었다. 여정은 순탄치 않았다. 자동차 실내 에어컨을 켰음에도 등은 땀으로 흠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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