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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교회 복음화

쓰나미에 양팔만 남은 예수님께 기도하며 상처 치유에 앞장서다 [특별기획- 아시아 교회 복음화 길을 따라서] 스리랑카(4·끝) 갈교구 마타라 성모 성지 박해와 내전 그리고 테러. 스리랑카 교회가 겪은 모든 아픔을 이제 다 알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니었다. 인재(人災)가 아니라 천재(天災)가 빚어낸 또 다른 비극이 있었다. 2004년 12월 26일 일어난 인도양 지진해일(쓰나미) 참사다. 스리랑카에서만 3만여 명의 희생자가 났다. 스리랑카 최남단 갈교구(교구장 레이먼드 위크라마싱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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