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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성미술 보물을 찾아서

[숨은 성미술 보물을 찾아서] (6) 남용우의 ‘성모칠고’ 작가가 살아 있는 성미술 작품… 생생한 증언 들을 수 있어   전람회 출품 작가중 여성 작가는 단 2명 1954년 성미술 전람회에 출품한 23명의 작가 중 여성 작가는 한국화 부문에 출품한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의 안혜택 수녀와 서양화를 출품한 남용우 둘뿐이었다. 그중에서 오늘 소개할 ‘성모칠고’는 남용우(마리아, 1931~)의 작품으로 당시 그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갓 졸업한 최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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