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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성미술 보물을 찾아서

신앙과 영성 바탕으로 성경에 입각한 스테인드글라스 제작 [한국 가톨릭 미술 여성 작가들] 남용우 마리아 화백<하> 남용우(마리아, 88) 화백은 1970년대부터 국내 교회 건축물에 스테인드글라스를 제작하기 시작해 시기별로 다양한 작품 경향을 보여주었다. 그의 스테인드글라스 작품은 추상 작품이 주를 이루었던 1970년대, 한국적인 요소에 대한 탐구가 이루어졌던 1980~1990년대, 그리고 이 모든 작품 경향이 종합되어 표현된 그 이후의 시기로 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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