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자비의 희년

[자비의 특별 희년] (19, 끝)‘한끼의 식사기금’ 이사장 윤경일 아우구스티노 질병만 아니라 사람과 사회까지 고치는 ‘큰 의사’ 돼야죠 12년간 휴가 대신 오지 누벼의사이지만 의사 가운보다도 편안한 조끼에 등산용 모자가 더 잘 어울리는 이가 있다. 12년 동안 휴가를 포기하고 에티오피아와 캄보디아 등 가난한 나라의 구호 현장을 누비고 있는 ‘한끼의 식사기금’ 이사장 윤경일(아우구스티노, 58)씨다.국제구호단체인 (사)‘한끼의 식사기금’(www.samsal.org)을 설...
기사 더 보기
발행일자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