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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깊은 나무가 되어

[뿌리 깊은 나무가 되어]<21.끝> 신앙의 해, 하느님 사랑으로 향하는 길은 계속 5. 사랑으로 열매맺는 신앙 (4.끝) 무엇보다 사랑 1. 도시는 문명의 총아다. 먹을 것, 입을 것, 잠잘 곳. 모든 길은 로마로 그리고 서울로 통한다. 모든 것이 제공되는 도시는 모든 자원을 누린다. 청소부, 편의점, 운전기사. 도시의 새벽을 여는 사람은 기초 자원을 제공하는 사람들이다. 정치, 재벌, 언론. 사회적 권한은 자원의 통제권을 쥐고 있는 자리에서 나온다. 고급 휴대전화, 명품 핸드백, 외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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