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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종 125위 복자 반열에

[하느님의 종 125위]-<30·끝> 하느님의 종 순교자 124위와 증거자 1위 시복시성, 우리의 참다운 믿음살이로 완성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 증거자 최양업 신부에 대한 시복 작업은 '현재 진행형'이다. 한국교회가 교황청 시성성에 시복 문서를 제출한 시점이 2009년 6월이니, 벌써 3년 10개월째로 접어든다. 그간 '예비심사 조서에 대한 법적 유효성 인정 교령'에 이어 '하느님의 종 124위 교령', 124위 시복 문서의 '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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