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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담교우를 모셔오라

[냉담교우를 모셔오라 II]-(12) 서울대교구 자양동본당 모범 선교사례 '사랑의 잼'으로 닫힌 마음 사르르 녹여요   "우리 옆집 분은 그동안 구역ㆍ반장이 몇 번이나 전화를 해도 그냥 끊고, 집을 찾아가도 모른척했대요. 그래서 더 조심스럽게 '냉담교우들을 위한 본당의 정성이에요'하고 잼을 내밀었는데… 세상에, 그분이 그렇게 웃는 얼굴을 처음 봤어요." 서울대교구 자양동본당(주임 양진홍 신부) 김 요안나씨는 냉담교우에게 '사랑의 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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