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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의 길 수도의 길

[영성의 길,수도의길]-<62>하느님 자비 복음의종 선교회 지친 젊은이드에게 하느님 희망과 사랑 전하는 '도반'   설경이 아름다운 건 그 이면에 생명이 움트고 있어서다. 잔설을 자양분으로 부활의 새 봄을 기약하는 생명, 그 생동함이 들려오는 듯한 도시 한밭에 내렸다. 지난해 설립 10돌을 맞은 신생 선교단체 '하느님 자비 복음의 종 선교회' 보금자리인 대전시 대덕구 대전로 1375, 구 읍내동 240의 61 선교센터에 가기 위해서였다. 선교센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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