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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빛을!

[세상에빛을⑲]왜관수도원③ '한국인 아빠스 시대' 열리다. 한국 파견 62년 만에 한국인 아빠스 선출 통해 새로운 미래 이정표 설정    '한국인 아빠스' 시대가 열렸다.  연길교구 팔도구본당 출신 이동호 신부가 1971년 4월 15일 왜관 성 마오로 쁠라치도 수도원 제2대 수도원장이자 첫 한국인 아빠스로 선출됐다. 베네딕도회가 한국에 파견되지 62년만이었다. 그해 2월 24일 오도 하스 아빠스의 사임과 함께 이뤄진 한국인 아빠스의 선출은 한국 수도자들이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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