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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사연구소 공개대학

한국교회사연구소 상반기 공개대학 특강 지상중계(9) 103위 성인이 남긴 기록과 유물-양인성 연구원 상재상서, 교리 타당성과 박해 부당성 주장한 호교론서 1. 기해, 병오박해 성인들이 남긴 기록과 유물   (1)정하상의 「상재상서」(上宰相書) 한국 천주교회 최초 호교론서(護敎論書)다. 정하상 바오로가 1839년 작성한 총 3664자로 된 짧은 글로 천주교 교리의 타당성과 천주교 박해의 부당성을 주장했다. 또 전통적 제사를 헛되고 거짓으로 가득한 예식이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천주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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