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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 평화

[이 땅에 평화] 저출산 문제–다둥이 가족을 만나다 아이들 웃음소리가 인생의 선물이죠 즘 주변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다자녀 가정을 만났다. 여섯 자녀를 둔 박상근(시몬, 수원교구 안양 중앙본당)ㆍ박옥희(프란치스카 로마나)씨 가정과 전북 순창에서 농사를 지으며 다섯 자녀를 둔 김기열(이냐시오, 전주교구 순창본당)ㆍ전명란(클라라)씨 가정이다. 두 가정 모두 하느님의 선물이자 소중한 생명인 자녀들을 통해 더욱 행복한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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