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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평양교구 설정 80돌 특별기획 정주ㆍ운향시본당 성화 전람회 열자 지역주민 대성황     평북 선천ㆍ정주ㆍ구성군 등 평양교구 정주본당(1936~44년) 관할 구역은 본래 천도교 교세가 컸던 지역이다. 그러한 정주에 복음의 씨가 뿌려진 것은 1928년 3월 서울에서 이사온 사업가 임기수(가누토) 등이 공소를 개척하면서부터다. 또한 민 요세피나와 당시엔 입교치 않은 그의 남편 유화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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