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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본당

서울 면목동본당, 코로나19 방역 우수 기관으로 선정 중랑구청 관내 종교 시설 점검, 가장 방역 잘 된 곳으로 평가... 미사 시간 조정·섬세한 방역으로 미사 참여자 70% 수준 회복 ‘가장 철저하고 안전하게 코로나19 방역을 하는 우수한 기관.’두 달 만에 주일 미사가 재개된 지난 4월 26일, 서울대교구 면목동성당(주임 조재연 신부)을 현장 점검한 중랑구청이 내린 평가다. 중랑구청은 20일 본지 기자에게 “매주 관내 종교시설을 점검하고 있는데, 그 가운데 면목동성당이 방역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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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자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