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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사람들

[사설] 기후 변화의 위험 잊어서는 안 돼 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장 강우일 주교가 6월 5일 환경의 날을 앞두고 담화를 발표했다. 강 주교는 “기후위기를 가져온 화석 연료 기반의 삶의 방식과 에너지시스템을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서둘러 바꿔야 한다”며 “생태계 보전과 생명의 존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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