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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사람들

내 오랜 친구 차동엽 신부에게! 추모글 - 허영엽 신부(서울대교구 홍보위원회 부위원장) 차동엽 노르베르토 신부님! 차 신부! 무슨 일이야? 백지장 같은 얼굴을 하고 누워있지만 말아. 어서 일어나 책 쓰고, 사람들에게 달려가 웃음꽃을 피우며 신앙 강의도 더 열정적으로 해야지! 어려서부터 몸이 허약하고 병치레가 잦았던 차 신부가 지금까지 해온 사목 활동을 필자는 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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