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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사람들

나눔이 몸에 밴 80대 기업가, 새로운 나눔을 꿈꾼다 경동제약 류덕희 회장, 10년간 교회 기관에 26억여 원 기부… 장애인과 함께하는 사회적 기업 만들고파 류덕희(모세, 83) 경동제약 회장의 꿈은 현재 진행형이다. 여든을 넘긴 나이지만 그에게는 꿈 많던 청년 류덕희의 모습이 남아 있다.10일 오전 서울 관악구 경동제약 본사에서 류 회장을 만났다. 매일 아침 8시에 출근한다는 류 회장의 모습에는 활기가 넘쳤다. 류 회장은 새벽에 일어나 아침 미사를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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