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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마당

[독자마당] 건강과 평화 “평화를 빕니다”, “건강하십시오” 늘 듣던 말인데…. 옆에 사람이 있는 듯 손을 내밀며 혼자 중얼거려 봅니다. 함께 있던 공간, 함께 노래했던 시간, 함께 나눈 얘기…. 그립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같이 있을 수 있어서 같이 노래할 수 있어서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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