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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성 김대건 신부의 순교 영성과 성모 신심 5일 한국 천주교회는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신심 미사를 봉헌한다. 한국 교회는 교회 전례력에 따라 예전처럼 ‘대축일’ 미사로 지내지는 못하지만, 3년째 김대건 신부를 기리며 신심 미사를 거행하고 있다. 올해 성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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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자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