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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땀의 증거자 최양업 신부 시복을 기원하며 오는 28일 한국 천주교회는 한국의 두 번째 사제인 최양업(토마스) 신부의 시복을 위해 전국에서 일제히 미사를 봉헌한다. 3월 1일 최 신부 탄생 200주년을 앞두고, 기적심사만을 남겨둔 최 신부의 시복을 위해 다 함께 기도하자는 취지에서다. 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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