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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시복·시성 기도운동에 다시 마음을 모으자 조선 왕조 치하 순교자 2차 시복과 근ㆍ현대 신앙의 증인에 대한 한국 교회 예비심사 절차가 2020년 말을 목표로 착착 진행되고 있다. 2014년 시복된 복자 124위에 비해 ‘하느님의 종 이벽 요한 세례자와 동료 132위’ 시복 안건은 이름과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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