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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묵상

[사진묵상] 봄 햇살 같은 성모님 “성모성월이여 제일 좋은 시절, 사랑하올 어머니 찬미하오리다. 가장 고운 꽃 모아 성전 꾸미오며 기쁜 노래 부르며 나를 드리오네. 성모성월이여 제일 좋은 시절, 사랑하올 어머니 찬미하오리다.”(가톨릭성가 244번 성모의 성월 중) 자연 속 성전이 꽃과 신록으로 단장한다. 바람결 따라 춤추는 하얀 꽃과 푸른 잎사귀가 순백의 성모와 품 안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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