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현장돋보기

[현장 돋보기] ‘아덴만 여명 작전’ 10주년에 만난 석해균 선장 장현민 시몬(보도제작부 기자) “제 이름에는 바다[海]가 들어 있습니다. 그 때문인지 제 삶은 바다를 빼놓고는 설명할 수가 없네요.”’아덴만 여명 작전’ 10주년을 맞아 석해균(바오로) 선장을 만났다. 석 선장은 인터뷰 초반 자신과 바다의 아이러니한 인연을 먼저 설명했다. 석 선장의 고향은 경남 밀양이다. 바다와 멀리 떨어진 내륙지역이다. 석 선장 본인도 자신이 바...
기사 더 보기
발행일자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