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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돋보기

[현장 돋보기]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는 방법 도재진 바오로(신문취재부 기자) “집에 들어가.”11월 26일 아침 출근하자마자 퇴근하라는 말을 들었다. 아무리 출근하면서 퇴근 생각을 하는 직장인이라지만 출근하자마자 퇴근이라니. 조심스레 이유를 물었다. 최근 회사 근처에 있는 한 건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단다. 회사 직원 3명이 그곳에 다녀왔다고 했다. 그중 한 명이 기자와 희로애락을 함께 나누는 입사 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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