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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돋보기

[현장 돋보기] ‘서울 A지T’에 거는 기대 전은지 헬레나(보도제작부 기자) 한국 교육은 ‘낙오자’를 만든다. 입시와 출세 경쟁. 공부를 중시하는 게 한국의 전통적 교육관이라고는 하지만, 경쟁에서 낙오된 학생들은 패배감을 느끼고 학교를 떠나고 있다. ‘2019 청소년사목 심포지엄’에 모인 전문가들도 성적 위주의 교육을 문제로 꼽았다. 인간의 선과 본질을 고민하는 ‘영성’ 교육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왔다.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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