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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돋보기

[현장 돋보기] 이밖에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도 맹현균 마태오(보도제작부 기자) 김수환 추기경의 말씀. “그리스도는 날 따르라고 그랬지. 나를 두고 연구하라고는 하지 않으셨어. 나를 따르라 그러셨지.”이 말을 직접 들었던 걸까. 어디에나 있었고 어디에도 없었던 사람이 있다. 남을 위해서만 살았던 사람이 있다. 그의 이름은 김요한, 씨돌, 용현.1987년 주교좌 명동대성당 일대는 민주화를 열망하는 청년들의 목소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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