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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칼럼

[임종진의 사람 그리고 사진] 사진은 사랑이다 임종진 스테파노(사진치유자) 사진은 내게 여러 가지 의미의 도구로 쓰인다.보통 촬영이나 강연 등의 의뢰를 받아 생계 수단으로 삼는 경우가 있고 다양한 사회적 현상에 치여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한 상담 수단으로 삼을 때가 많다. 일 년에 한 번 정도 3개월짜리 강좌를 열어 촬영기술 습득보다는 자신의 존재성을 느끼게 하는 행위로서의 사진을 권할 때도 종종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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