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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칼럼

[평화칼럼] 포퓰리즘 너머의 공동체 삶을 꿈꾸며 홍진 클라라(사회복지 평론가) 이른바 ‘밀레니엄 세대’로 불려 온 ‘Z세대’의 인식조사에서는 무려 74.3%가 한국 사회에 대한 불신을 표현한 것으로 전해져 주목을 받는다. 개인주의가 강하고 독립적이며, 경제적 가치를 중시하는 Z세대는 이전의 이상주의를 추구해온 X, Y세대와는 변별점을 지닌다는 점에서 차별적이다. 우리 사회가 공정하지 않다는 사상을 지니고 있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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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자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