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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칼럼

[평화칼럼] 미세먼지의 쌍둥이 재앙, 오존 하지원 레지나(주교회의 생태환경위 위원, (사)에코맘코리아 대표) 모처럼 푸른 하늘과 흰 구름이 그림처럼 대비되며 노을이 아름다운 저녁까지 선물 받은 며칠간이었다. 그런데 휴대폰에서 급박하게 울리는 경보 문자라니… 아, 폭염을 경고하는 안내문자. 이제 이상기온으로 숨통을 조이는 불볕더위의 계절이다. 폭염의 계절에는 온도가 높고 해가 뜨거우니 경보 문자대로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물을 마시며 건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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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자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