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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단상

[신앙단상]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십자가(김미희, 마리스텔라, ‘어머니들의 기도’ 한국지부 부회장) 이탈리아 움브리아에 종일 자신의 처지를 한탄하는 남자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짊어진 십자가가 너무 무거워 더 이상 견딜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 그는 주님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십자가의 무게를 바꾸어 주십사고…. 그날 밤 꿈속에 주님이 나타나셨습니다. 주님은 그를 창고로 데려가시더니 “들어가서 바꾸어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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