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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진단

[시사진단] 이라크 시위를 보면서(박현도, 스테파노, 명지대 중동문제연구소 인문한국 연구교수) 이라크는 영국이 만든 나라다. ‘이라크’라는 말은 원래 아랍 지리학자들이 지금의 이라크 남부를 가리키던 말이었는데 영국이 국익을 최대한 보장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려고 하다 보니 서쪽과 북동쪽까지 포함해서 오늘날 우리가 아는 이라크라는 나라를 세웠다. 구약성경의 무대인 메소포타미아가 지금의 이라크인데, 지금 터키의 전신인 오스만튀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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