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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부음] 한국SOS어린이마을 창설자 하마리아 여사 선종   한국SOS어린이마을 창설자이며 마산교구 가톨릭여성회관 초대 관장인 하마리아(Maria Heissenberger) 여사가 11월 23일 노환으로 오스트리아에서 선종했다. 향년 90세. 마산교구는 교구 사회복지사업에 기초를 다졌고, 사회 약자를 위해 헌신한 고인을 위해 전 본당에서 위령 미사를 봉헌했다.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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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자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