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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진단

과학기술부에 보내는 苦言 구영모 교수(울산의대 인문사회의학교실)  지난해 11월 이후 해를 넘겨 계속되고 있는 '황우석 스캔들'을 통해 우리 사회는 총체적 혼란을 경험하고 있다. 이 혼란의 과정에서 과학기술부는 반복되는 부적절한 처신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황우석 연구팀에 대한 서울대 조사위원회의 중간발표를 하루 앞둔 지난해 12월22일 오명 부총리겸 과기부 장관이 서울대 정운찬 총장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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