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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교회

교황, 루마니아에 형제애 통한 공존 전한다 31일부터 사흘간 사목방문... 순교자 7명 시복식 주례, 정교회 총대주교와 만날 예정 프란치스코 교황이 루마니아 대통령과 현지 교회 지도자들의 초청으로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루마니아를 사목방문한다. 교황청 공보실이 공개한 일정에 따르면, 교황은 수도 부쿠레슈티와 이아시, 블라지 그리고 트란실바니아 지역에 있는 성모 성지 등지를 찾을 예정이다. 교황은 도착 첫날 오전 공식 환영 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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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자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