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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교회

교회 내 아동 성 학대, 사목자 책임 강화한다 교황청 ‘교회 내 미성년자 보호 회의’, 지역 교회 의장 등 190여 명 참석… 24일 폐막 미사로 마무리 교황청이 21일 성직자의 아동 성 학대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교회 내 미성년자 보호 회의’를 시작했다.바티칸에서 24일까지 열리는 이번 회의에는 한국 주교회의 의장 김희중 대주교를 비롯한 전 세계 지역 교회 주교회의 의장 115명과 교황 자문기구인 추기경평의회 소속 추기경과 동방정교회 지도자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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