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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청소년

학교 바로 옆 축사와 석산 난립, 교육환경 훼손 청주 양업고 주변에 유해시설 19곳으로 진동·먼지·소음 심각… 학부모비상대책위 구성 청주 양업고가 축사 난립과 석산 개발로 몸살을 앓고 있다. 최근 양업고에서 500m도 떨어지지 않은 곳에 대지 2822㎡에 전체 건축면적 680㎡ 크기의 새 축사 3개 동을 짓고 있어 130여 명의 학생과 교사들이 유해시설에 시달리고 있다. 현재 축사 16개, 석산 3곳이 양업고 주변을 둘러싸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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