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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기자의 엄마일기 2

[이지혜 기자의 엄마일기] (10)아이들과 함께 엄마도 무럭무럭 자란다 삶은 대나무 마디처럼 시작과 끝이 있다.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라고 물으면 “치쥬(치즈)”라고 대답하는 둘째, 만 24개월 서진이가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했다. 3월 4일 새 학기 첫날, 6살이 된 형 지성이도 유치원에서 진급식이 있던 날. 동생도 어린이집에 가는 새로운 환경에 지성이가 들떴다.“엄마, 서진이 어린이집에서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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