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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 고고씽!

[예수님께 고고씽] 양장욱 신부편 신앙의 재미와 기쁨을 '팍팍'  집안 내력인지는 몰라도 "신부님 참 동안이십니다. 청소년국에 계셔서 그런가 봅니다"는 말을 많이 듣곤 합니다. 그때 마다 "청소년들하고 지내서 그런가 봅니다"라고 맞장구를 칩니다.  그러나 실제로 청소년국에 와서 청소년들과 지낸 시간은 본당에 있을 때보다 더 적습니다. 본당에서는 주일미사 때 청소년들과 만나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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