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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불편 운동

12-실천은 하느님 창조질서 보전운동(끝) 우리들 작은 불편, 지구엔 큰 행복  주부 박선희(힐데가르트, 44, 대구대교구 고산본당)씨는 집에서 파라핀초를 치워버렸다. 그리고는 (사)푸른평화에서 구입한 밀랍초로 바꿨다. 파라핀을 원료로 만들어 태울 때 유해물질이 배출되는 것과 달리 밀랍초는 '프로폴리스'라는 천연 항생물질이 들어있어 향기도 좋을 뿐 아니라 인체 면역기능을 높여줘 1석2조였기 때문이다. 가격은 일반 초에 견줘 2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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