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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목

꿈나무마을 떠나며 감사의 마음 음악에 담아 44년간 함께한 마리아수녀회, 음악회 열어... 졸업·재학생 연주회와 추억의 영상 상영 44년 동안 서울시 꿈나무마을 아이들을 키워온 마리아수녀회(총원장 조덕림 수녀)는 후원자와 봉사자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음악회를 열었다. 마리아수녀회는 9일 은평구 백련산로 꿈나무마을 파란꿈터 체육관에서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하는 감사음악회’를 열고, 꿈나무마을 사도직을 소박하게 마무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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