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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목

아프리카 부룬디에 ‘최정숙초등학교’ 세워졌다 한국희망재단과 최정숙 기리는 모임이 건립 ‘부룬디 무쿤쿠 최정숙초등학교’ 9일 개교 낡은 움막에서 공부하던 아이들에게 희망 지난해엔 부룬디에 여자고등학교도 설립 제주 출신 여성 독립운동가이자 제주도 초대 교육감이며 가톨릭 신자로서 평생 이웃을 위해 봉사해온 최정숙(베아트리체, 1902~1977) 선생의 이름을 붙인 초등학교가 아프리카 부룬디에 세워졌다.사단법인 한국희망재단(이사장 최기식 신부)과 최정숙을 기리는 모임(회장 고화연)은 부룬디 어린이들에게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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