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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곳에 주님사랑을

[낮은 곳에 주님 사랑을] (14·끝) 서울대교구 사회사목 담당 교구장 대리 유경촌 주교 “사회 약자 돌보는 일은 사제·수도자·평신도 모두의 사명” “사회사목이 보통 ‘특수 사목’이라 불리지만, 사실 사회사목은 교회가 하는 가장 본질적인 활동입니다. 예수님께서 가장 가난하고 약한 이들에게 복음의 기쁜 소식을 전하라고 하신 것처럼 사회적 약자들을 돌보는 것은 모든 사제와 수도자, 신자들의 사명입니다.”서울대교구 사회사목 담당 교구장 대리 유경촌 주교는 5월 26일 본지 사회사목국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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