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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일터를 찾아서

[희망일터를 찾아서]<20>영양식단 제공하는 예사회적기업 '복지유니온' 소규모 시설 영양관리 맡아   소규모 복지시설의 급식 질 향상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사회적기업이 있다. 2011년 11월 문을 연 '복지유니온'은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복지시설에 영양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예비 사회적기업이다. 장성오(바오로) 대표는 "공동구매로 싸게 산 음식재료를 시설에 납품하고, 공동구매로 얻은 차익을 시설 영양관리에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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