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사랑이피어나는곳에] 미사 중 비 오면 물 떨어지고 바닥은 진흙탕 베트남 까마우성의 라우즈어본당 오랜 노력 끝 공소가 본당으로 승격 본당 건물 너무 낡고 교리실도 없어 나무판자로 얼기설기 지은 낡은 공소에 신자들이 모여 미사를 봉헌한다. 낮은 논 지대에 지은 건물이어서 비가 오면 천장에서 빗물이 새고, 바닥에는 물이 찬다. 최근 홍수로 인해 민물새우 양식장을 운영하는 신자들이 거리로 나앉았다. 대부분 민물새우 양식을 생업으로 살아가는 신자들이었는데, 해수가 양식장으로 범람했다.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3...
기사 더 보기
발행일자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