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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몸과 마음에 치료·재기 필요한 이들에게 따뜻한 손길 ‘사랑이 피어나는…’ 107차 성금 전달식 9가정에 1억 6800여만 원, 희망 전해줘 가톨릭평화신문은 6월 26일 서울 본사 역사전시실에서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제107차 성금 전달식을 열고, 도움이 절실한 이웃 9명에게 1억 6833만 638원을 전달했다. 이날은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미사는 봉헌하지 않았다. 또 지방에 거주하거나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에게는 계좌를 통해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 전달식은 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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