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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 예술인을 만나다

[3040 예술인] (29) 배우 정수영 그라시아 감초 연기 비법, 주님 주신 탤런트로 매일 최선 다해 “유년기나 청소년기에 꿈이 있는 게 더 비정상 아닌가요?”배우 정수영(그라시아, 36)씨는 ‘배우가 꿈이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꿈이 없었다”고 했다. 아뿔싸. 순간 ‘인터뷰 대상자를 잘못 골랐나’ 하는 불길한 느낌이 스쳐 갔다. 무슨 뜻인지 더 파고들었다.“어린 나이에 나는 누구일까, 나는 왜 이럴까 하고 생각하는 것은 지극히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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