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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성가를 만나다

[생활성가를 만나다] 강훈 바오로 새롭게 출발하는 성당의 파수꾼 “아휴, 어제 새벽까지 작업하느라 혼났어요. 성당 교리실 벽면에 나무를 덧대는 작업을 마무리해야 하는데 시간이 꽤 걸리네요.”분명 생활성가 가수를 만나러 왔는데, 만난 이는 ‘나무’, ‘작업’, ‘마무리’란 말부터 했다. 번지수를 잘못 찾아왔나 싶지만 그렇지 않다. 작업복 툴툴 털고 나타난 이는 성당 관리장 겸 생활성가 가수 강훈(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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