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안드레아신경정신병원, 25주년 기념 행사 연다…21일부터 나흘간

성안드레아신경정신병원, 25주년 기념 행사 연다…21일부터 나흘간

Home > NEWS > 가톨릭
최종업데이트 : 2015-09-04 15:08
▲ 개원25주년을 맞은 성안드레아 신경정신병원 <사진 제공 = 성안드레아 신경정신병원>
정신장애인의 인권적 치료를 위해 한국 최초의 사제인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세례명을 따라 설립된 성안드레아신경정신병원이 올해로 개원 25주년을 맞습니다.

성안드레아신경정신병원은 개원 25주년을 맞아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 동안 기념미사와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첫째날인 21일에는 `전인적 치료는 인권으로부터 시작됩니다`라는 주제로 정신장애와 인권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심포지엄이 열립니다.

이어 둘째 날에는 성안드레아 병원 직장인 밴드 공연과 병원 심리극팀이 준비한 연극 등 인권 예술제가 개최됩니다.

또 셋째 날에는 개원 25주년 사진, 수필 전시회가 진행되고 행사 마지막인 24일에는 수원교구 이용훈 주교의 주례로 기념 미사가 봉헌됩니다.


평화방송 이광수 기자

cpbc 이광수 기자 | 최종업데이트 : 2015-09-04 15:08

■ 인터뷰 및 기사를 인용보도할 때는 출처 'cpbc 가톨릭평화방송'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가톨릭평화방송 · 평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보기